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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키로 압박하나요? 아님 달리기로 바로 붙어서 뺏나요?
상대한테 바로 붙는게 압박이 나을까요? 아님 달리기키로 붙는게 빠를까요?
상대 공뺏는 방법에 대한 답변입니다.

일단 패드 설정의 수비로 가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세팅하였습니다.
여기보면 수비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데, 어깨싸움이 있고, 압박이 있고 압박 지시가 있고 슬라이딩 태클이 있고 매치업이 있습니다. 다 공뺏는 것과 연관된 것입니다.
정리하면
| 수비 명령(패드로) | 어깨싸움 | 상대방과 붙었을 때 몸싸움 동작 파울이 될 확률이 많다(이용하면 공격 흐름을 끊을 수 있다) 공뺏는 방법 중 일반적인 방법은 아님 |
| 압박 | 상대방에게 최단 경로로 이동(대시랑 같이 누르면)(틀릴 수 있음)하여 상대방과 붙으며 발을 뻗으며 뺏는다 | |
| 압박지시 | 공가진 상대방 선수와 가까운 우리 선수가 자동으로 압박하러 간다(내 커서가 아닌) | |
| 슬태 | 생략 | |
| 매치업 | 패스 차단, 공의 경로차단(슛 포함), 자세를 낮추고 상대방 공가진 선수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동, 속도가 줄어들지만 상대방을 보며 자세를 낮춘 상태에서 세밀한 이동이 가능 |
이걸 조합하여 공을 뺏습니다.
+
달리기키나 이동키로 상대방에게 붙으면 자동적으로 수비 모션이 나갈 것입니다(100프로 확실한지는)
- 근데 질문자가 하는 방법만 쓰면 상대방에게 뚫리기 쉽습니다. 달려오는 수비를 보면서 방향키나 개인기 조작만 해도 쉽게 제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보통 돌진(압박키나 압박지시, 달리기로 붙기)으로 뺏으려면 상대방이 드리블을 치고 있는데 수비가 아주 가까울 때, 드리블이 길때, 상대방이 가만히 있을 때, 상대방에게 공간이 없을 때 정도만 효과적입니다.
- 그리고 압박과 달리기의 다른 점은 압박은 달려가면서 수비동작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바로 발을 뻗는 등 모션
- 달리기는 상대방과 일단 붙은 다음 상황에 따라 명령을 내릴 수도 있고 조건이 되면 모션을 취해 수비
- 압박이 직관적이나 뚫리리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달리기는 일단 붙은 다음 다음 동작을 예비할 수도 있습니다.
수비방법 참고(개인적)
- (일단 달리기는 슈캔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 압박 버튼은 최대한 자제, 달리기로 붙었을 때 눌러줘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사용 잘 안합니다.
- 매치업 버튼이 가장 많이 눌러집니다. 계속 누르는게 아니라 내 수비 커서를 바꿔가며 달리기로 패스 차단, 상대방의 공격 흐름 차단에 초점을 맞추고 공이 상대방의 발에서 나갈 때 그 경로에 내 선수가 있다고 생각되면 매치업을 누르는 식으로
- 상대방과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보고 있어도 매치업을 누리면서 공간을 좁히고 + 다른 선수 커서를 잡아 그 선수를 수동으로 압박 혹은 패스 경로를 차단 + 압박 지시까지 활용
- 압박 지시는 우리 수비들에게 이미 둘러쌓여 있을 때, 골문 근처에서 우리 수비가 밀집되어 있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을 때만 사용
- 압박은 정말 한번씩 사용(상대방이 돌진 할 때)(상대방이 압박 안하겠지 하면서 돌진 할 때)
- 핵심은 패스경로 차단, 수비 커서 계속 바꿔가며 상대방과 붙이거나 흐름 막기(수동 조작), 필요할 때만 압박이나 어깨싸움, 슬태, 압박 지시 사용
- 매치업은 눌렀다 뗏다 반복, 사실 상대방과 거리가 가까우면 매치업을 눌러도 공은 잘뺏어짐(압박 버튼 누르는 것처럼)
더 있긴 한데 다음에 더 정리할게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제미나이에게 매치업을 물어보니 하단과 같이 답을 해줍니다.
코나미 이풋볼(eFootball)에서 **매치업(Match-up)**은 수비의 핵심이자 실력 차이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술입니다. 단순히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물리 엔진의 관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팩트 위주로 설명합니다.
1. 조작 방법 및 기본 메커니즘
- 기본 조작: 수비 시 **[L2] 버튼(PS) / [LT] 버튼(Xbox)**을 누르고 있는 상태.
- 동작 원리: 수비수가 자세를 낮추고 상대 볼 운반자(드리블러)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동합니다. 이 상태에서 공이 수비수의 사정권(발이 닿는 범위) 내로 지나갈 경우, 자동으로 발을 뻗어 커팅하거나 블로킹을 시도합니다.
2. 매치업의 핵심 기능 (팩트)
- 패스 경로 차단: 상대가 패스할 것으로 예상되는 길목에 매치업을 켜고 서 있으면, 패스가 지나갈 때 인터셉트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 드리블 지연: 일반 이동보다 세밀한 움직임이 가능하여 상대의 급격한 방향 전환에 대응하기 유리합니다.
- 슛 블로킹: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매치업을 유지하면 슈팅 시 몸을 날리거나 다리를 뻗어 막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3. 실전 운용 방법 (냉철한 분석)
단순히 L2를 누르고 있는다고 수비가 되지 않습니다. 다음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 관성 제어: 매치업 상태에서는 이동 속도가 느려지지만, 역동작에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상대가 대시 드리블(R2/RT)을 치고 나가는 순간에 매치업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속도 경쟁에서 100% 집니다. 상대가 치고 달릴 때는 매치업을 풀고 같이 뛰어야 합니다.
- 거리 조절: 상대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초근접) 매치업을 켜도 '알까기(공이 다리 사이로 빠짐)'를 당하거나 순발력 차이로 뚫립니다. 반대로 너무 멀면 중거리 슛 각을 내줍니다. 상대와 1~2미터 간격을 유지하며 뒷걸음질 치는 것이 정석입니다.
- 예측 수비: 공을 가진 사람에게 달려드는 것이 아니라, **'공이 갈 곳'**에 미리 가 있어야 합니다. 매치업은 뺏으러 가는 기술이 아니라 길을 막는 기술입니다.
4. 주의사항 및 비판 (흔한 실수)
많은 유저들이 범하는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L2/LT 난사: 경기 내내 매치업 버튼을 누르고 다니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매치업 중에는 스태미너가 빠르게 소모되며, 선수의 기동성이 저하됩니다. 결정적인 차단 순간에만 눌러야 합니다.
- 능력치 의존도: 수비 센스, 공 가로채기, 블로킹 기술이 없는 공격수나 미드필더로 매치업을 시도하면, 공이 발에 맞고도 튕겨 나가거나 헛발질을 합니다. 수비 스탯이 낮은 선수로는 매치업보다 진로 방해(몸싸움)가 낫습니다.
- 자동 수비 맹신: 매치업은 '자동' 블로킹을 지원하지만, 서버 렉이나 인풋랙이 있는 환경에서는 반응이 늦습니다. 이풋볼 특유의 렉 상황에서는 매치업 반응 속도도 느려진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5. 압박(X/A) vs 매치업(L2/LT) 비교
| 구분 | 압박 (Press, X/A) | 매치업 (Match-up, L2/LT) |
| 목적 | 공을 가진 선수에게 돌진하여 탈취 | 패스 길목 차단 및 드리블 대응 |
| 리스크 | 뒷공간을 쉽게 내줌 (공간 침투 허용) | 상대가 슛/패스를 안 하면 수동적으로 밀림 |
| 사용처 | 상대가 터치 실수를 했거나 등을 졌을 때 | 상대가 정면에서 공을 잡고 공격 전개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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